난 일본 취업은 아니고 미국에 있음.
회사가 미국계 회사인데 국내 지사에 있다가
미국 지사로 넘어왔음
미국에 있는 한인들 보면 개판임.
로컬 출신들 제외한 한인들은 그냥 막장들 말고는 없음
얘네가 하나 같이 하는 소리들이, 한국은 너무 눈치보는 문화가 심해서 못 살겠다임.
미국은 자기가 뭘 하든 눈치도 안 주고 자유롭다고 하는데
솔직한 말로 개병신 도피충들 정신승리임

어느 나라든 남 눈치 안보고 서열질 안하는 자유로운 환경 없음.

오히려 미국이 더 따지는 부분도 많고 취업? 공채 이딴 것도 없고 이너서클 너무 심해서 학벌, 출신성분 이딴 거 더럽게 따짐. 애초에 비로컬 출신들은 올라올 수도 없고 급 오히려 우리나라보다 더 따짐.

도피성 이민오려는 애들, 얘네가 미국에서 뭘 할 수 있는가...

그냥 한인촌에서 노동력 착취당하면서 알바만 하고
영어를 입밖에 꺼내지도 못 해서 한인촌 벗어나지도 못 하고 하류층 생활만 이어가는 것 말고는 할 거 없음.
서로 눈치 안 본다는 것도 하류층 알바생들끼리만 모여있고 만나는 사람들이 답도 없는 인간들이니까 그렇지.
우리나라에서도 그냥 주변인들 연 다 끊고 알바만 하면서 살아봐라.
하류층끼리 만나니까 서로 자유롭고 서로 신경도 안쓰고 돈 좀 모으면 여행도 다니고 똑같이 살 수 있음.
오히려 미국에서 중상위 계층에 있는 한인들은 전부 국내 들어오고 싶어함
나처럼 일 때문에 넘어온 한인들이 하나 같이 하는 말이 미국 기업문화 너무 살벌하다임.
고용유연화 끝판왕인 나라라서 너 내일부터 나오지마. 하면 그냥 해고임
일 할 때 자유롭고 워라밸 좋다?
응. 성과만 나오면 출근을 안해도 신경 안씀.
사실임.
근데 반대로 성과 못 내면 바로 모가지임.
그리고 성과를 어떻게든 내야하니까 하루 12시간 씩 근무해서 워라밸 박살난 애들이 대부분임.
애초에 미국에서도 도피성으로 넘어온 애들 딱히 메리트가 전혀 없음.
그나마 생각있는 애들은 영어 많이 늘었다고 좋아하는데
딱 거기까지임.
애초에 그 나라에서 사는데 언어는 기본임. 대단한 걸 이룬 게 아님.
여기서부터 이제 로컬출신들이랑 경쟁해야함
근데 어떻게 경쟁할 건데?
도피성으로 온 애들이 뻔하지. 할 줄 아는 거 없이 맨몸으로만 넘어와서
자기계발은 커녕 입에 풀칠만 하면서 사는 거지.
한국에서도 안 하고 나라탓 하고 도망친놈이 미국에 왔다고 뭘 할 수 있겠음.
진짜 다들 사정 구구절절하다. 어떻게든 영주권이라도 얻겠다고 발버둥치는 놈들이 대부분인데
이런 애들이 솔직히 영주권 얻는다고 해도 뭘 하냐 ㅋㅋ
그냥 계속 평생 막장인생 확정인 인생 사는 거지

왜 굳이 디메리트 떠안고 무작정 미국 기어들어오는지 이해가 안감

너네가 한국에 있을 때 0이라면

미국으로 건너올 경우 -10인 상태에서 시작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