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얼굴이 사람들 눈에는 막 다 짬뽕된 느낌인가봐.
여태까지 다른 나라 사람같다는 소리를 여러번 들었는데 국적이 다 달랐어..
동남아
일본
중동
북아프리카
위에 언급된 계열 나라 사람 닮았데..내가 거울 봤을 때도 그래..
한국에 30년 살면서 어느 순간부터 지나가는 사람들이 내 국적이 궁금하다는 듯이 쳐다보며 지나가는게 느껴지더라고.
그게 나는 하루에 만나는 수백명의 사람들이 그러니까 공황장애가 생겼어.
이 글을 이민갤러리에 쓴 건 위와같은 공황장애 때문에 이민을 가고싶고, 기왕이면 다른 사람의 외모에 관심없는 나라로 가고싶어서야.
국가는 캐나다를 생각하고 있고, 이미 영어는 일정수준은 되고 커리어도 나쁘지않아(현재 외국계 it기업에 엔지니어로 재직중이야.)
문제는 캐나다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어서. 특히 외모적인 문제. 말이야.
혹시 알고있는게 있으면 말해줬으면 좋겠어. 고마워.
여태까지 다른 나라 사람같다는 소리를 여러번 들었는데 국적이 다 달랐어..
동남아
일본
중동
북아프리카
위에 언급된 계열 나라 사람 닮았데..내가 거울 봤을 때도 그래..
한국에 30년 살면서 어느 순간부터 지나가는 사람들이 내 국적이 궁금하다는 듯이 쳐다보며 지나가는게 느껴지더라고.
그게 나는 하루에 만나는 수백명의 사람들이 그러니까 공황장애가 생겼어.
이 글을 이민갤러리에 쓴 건 위와같은 공황장애 때문에 이민을 가고싶고, 기왕이면 다른 사람의 외모에 관심없는 나라로 가고싶어서야.
국가는 캐나다를 생각하고 있고, 이미 영어는 일정수준은 되고 커리어도 나쁘지않아(현재 외국계 it기업에 엔지니어로 재직중이야.)
문제는 캐나다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어서. 특히 외모적인 문제. 말이야.
혹시 알고있는게 있으면 말해줬으면 좋겠어. 고마워.
미국 멀티라 대도시 가면 잡탕이라 외모 별로 신경 안씀. 나도 한국인들 만나면 한국인처럼 안생겼다는 소리 맨날 듣는데 남들 눈엔 걍 동양인1임. 난 미국살아서 캐나다 시골은 잘 모르겠는데 친척들한테 듣기로는 별 문제없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