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제게 이런일이 일어날지는 몰랐네요ㅜ 10월에 p4레터받고 있다가 저희 가족에게 다른쪽으로 곤란한 문제가 생겨서 미루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께서 내린 결정이니 제가 뭐라 왈가부왈 할 수는 없어 가만히 있었네요. 미준모같은 곳에 보면 6개월 지났는데 p4안왔다며 후회하시는 분도 계셔서 마음이 요즘 참 착잡합니다. 부모님께서 말씀하시길 변호사님 예상으로는 내년 2월 쯤에 볼 수 있을 것 같다시네요. 하지만 사람 심리란 게 참 걱정되고 불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