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캐나다시민권자고 지금은 미국에 사는데 진짜 진짜 별의별사람 다만나봄..


사업하겟다고 가져온돈 몇억 무슨 한인교회에 다 가져다 바친 아저씨도 봣고


이민와서 남편이랑 이혼하고 애들3명데리고 홈레스 쉘터에 사는 가족도 봣고


집이 없다고 밤에 이슬이라도 피하게 가라지에서 만이라도 재워달라고 한인 사이트에 글 올리는 사람도 보고


가족들끼리 워킹비자 받고와서 신분을 해결하겟다며 바람피웟다가 이혼당한 아저씨도 보고 


 


진짜 별의별 사람을 다만난다.. 

이런사람들은 진짜 한국에 있엇으면 훨씬더 행복한삶 살 수도 있엇을 사람들임..


물론 이민와서 성공하는사람들도 많지만 저런사람들보면 다른나라에서 정착해서 산다는게 참 어려운일이구나 함. 


꼭 기억해야하는거는 이민브로커나 이민사에 모든것을 다 맡기면 절대 안되고 자기 서류는 자기가 챙기고 일처리도 본인이 다 챙길줄 알아야한다는거......


한인들이 서로 돕고 사는거 같아보여도 절대 안그렇고 서로 등쳐먹고 살음 특히 영어잘 못하는 사람들 


자기일은 진짜 자기가 다 할줄 알아야함.. 진짜로 


그럴려면 영어도 어느정도는 잘 할줄 알아야하고 자기일 자기가 알아서 챙길줄아는 부지런함이나 

뭔가 부조리한일 당햇을때 당당하게 싸울줄도 알아야함 

도움은 다른데서 받을수 잇겟지만 결국 자기 인생 자기가 책임진다고 생각하고 살아야댐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잖아..


한국에서 이민을 가고싶다고 결정한거면 철저하게 조사하고 마음 단단히 먹고 와야될거같음  


사실 이런데서 이상한 똥글 읽는거보다 

reddit가서 질문하거나 걔네가 써놓은글 보는게 더 유익할꺼라고 생각이됌 


그정도 영어도 이해못할정도면... 오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