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부자를 더 부자로 만들어주는 사업가나 투자자에게 기회의 땅. 이 곳에서 물건을 팔 수 있다면 단번에 월클 가능. 생활 수준도 세계 최고의 것들만 누릴 수 있음
단, 가난하고 병든 사람은 슈퍼볼에 당첨되거나 운이 존나 좋지 않은 이상 대대로 가난에서 벗어나기 힘듦. 생활 수준은 세계 최저 인간 이하 나락 수준.
캐나다 - 미국처럼 개씹부자는 못 되지만 돈 있으면 좋은 삶의 질 영위가능. 단, 돈 없으면 월급 대부분 집값과 세금 그리고 공과금에 돈 갖다 바치면서 살음. 그래도 여긴 가난해도 약을 빨거나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 이상 미국처럼 인간 이하 생활 수준으로 나락 가진 않음.
호주 - 노동자의 천국, 노동법이 빡세고 임금이 높아서 사업이나 장사하긴 힘들지만 보통의 월급쟁이로 살기엔 최고임. 따뜻해서 일하고 여행 다니면서 살면 삶의 질 좋음. 단, 북미보다는 그나마 낫다 뿐이지 여기도 임대료 존나 비싼건 매한가지.
뉴질랜드 - 여기 애들도 일자리 많이 없어서 호주로 많이 넘어감.
일본 - 이민 존나 어려움. 보통 한국이랑 임금 비슷하거나 한국보다 낮은데 세금이랑 연금으로 존나 떼가고 공과금이랑 임대료로 2차로 떼감. 그래도 한국 대비 외식 물가랑 장바구니 물가가 싸서 돈 모을 필요없는 독거 히키코모리나 니트족에게는 천국인 나라.
그 외는 한국인 입장에서 이민 가기도 힘들고 가봤자 헬보딸 라이프
단, 가난하고 병든 사람은 슈퍼볼에 당첨되거나 운이 존나 좋지 않은 이상 대대로 가난에서 벗어나기 힘듦. 생활 수준은 세계 최저 인간 이하 나락 수준.
캐나다 - 미국처럼 개씹부자는 못 되지만 돈 있으면 좋은 삶의 질 영위가능. 단, 돈 없으면 월급 대부분 집값과 세금 그리고 공과금에 돈 갖다 바치면서 살음. 그래도 여긴 가난해도 약을 빨거나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 이상 미국처럼 인간 이하 생활 수준으로 나락 가진 않음.
호주 - 노동자의 천국, 노동법이 빡세고 임금이 높아서 사업이나 장사하긴 힘들지만 보통의 월급쟁이로 살기엔 최고임. 따뜻해서 일하고 여행 다니면서 살면 삶의 질 좋음. 단, 북미보다는 그나마 낫다 뿐이지 여기도 임대료 존나 비싼건 매한가지.
뉴질랜드 - 여기 애들도 일자리 많이 없어서 호주로 많이 넘어감.
일본 - 이민 존나 어려움. 보통 한국이랑 임금 비슷하거나 한국보다 낮은데 세금이랑 연금으로 존나 떼가고 공과금이랑 임대료로 2차로 떼감. 그래도 한국 대비 외식 물가랑 장바구니 물가가 싸서 돈 모을 필요없는 독거 히키코모리나 니트족에게는 천국인 나라.
그 외는 한국인 입장에서 이민 가기도 힘들고 가봤자 헬보딸 라이프
슈퍼볼에 왜 당첨이 돼... NFL 나가냐.
싱가폴이나 서유럽도 부탁함
영국은 기반 쌩판 없는 한국인이 가면 걍 헬보딸 국가임. 미친 임대료에 저임금 그리고 비싼 생활물가로 걍 어떤 직업을 하든 적자로 빚지고 살아야 함. 영국 자국민도 대부분 굶고 산다는 기사 나온다는 판인데 말 다함. 그리고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는 언어 장벽이 클뿐더러 프랑스는 파리 중심 국간데 파리 치안은 이민자들때매 씹창남.
네덜란드도 실패한 마약 정책때문에 유럽 온갖 범죄 조직들이 모이는 장소고 독일도 우경화 돼가고 있어서 이민자한테 그닥 관용적이진 않음. 그리고 이미 대다수 일자리는 터키랑 폴란드 이민자들이 다 해먹고 있음. 괜히 사람들이 유럽 안가는 게 아님. 이민 갈거면 그나마 대표적인 이민국가 가는 게 한국인한테는 더 나음.
싱가폴은 자세히는 모르지만 금융권 아니면 이민가기 힘들다고 들음. 대부분 회사가 금융권이나 글로벌 기업 아시아 지부라. 그리고 국토가 존나 좁고 더워서 삶의 질은 한국 여름 한창 더울 때 생각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