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후년까지 미국 IT 회사 입사해서 미국 올 생각은 안하는 편이 좋음.
지금 채용은 따문따문 하고 있는데 영주권 스폰 전면 중단됐다. 걍 안해줌.
원래 구글 입사하면 바로 영주권 프로세스 넣어주기로 유명했는데 지금 계속 레이오프 하면서 내부에서 공식적으로
자기네들 영주권 프로세스 안해준다고 발표했다. 다른 대기업들도 비슷한 상태.
채용이야 하지 채용은. 근데 굳이 외국인 뽑을 필요 있냐며 외국인 뽑는 것도 많이 줄었다.
지금 H1B 비자 로터리는 될 확율 최악을 계속 찍고 있고
내년에 트럼프 재선되면 또 이민국 뒤집어져서 이민 준비하던 사람들 다 나가리 되는 수가 있다.
그냥 편하게 캐나다 가......
근데 아직까지 간호사는 많이 받아주고 있음. 존나 부족하거든.
하지만 한국 간호대 3년제니 2년제로 바뀌게 되면 안받아준다. 4년제라서 받아주는 거라서.
맞음. 지금 사실상 인력 부족한 직종은 간호사랑 식당 조리사임.
디지즈 x 라고 이차 플랜데믹 준비 중이고, 양안대전 나면 또 대만이먀며 우리나라며 밀려들러올텐데 미리 막아놓는거지. 유럽 유학생기준도 이번년도 9월을 커트로 엄청 엄격해짐. 그거보고 아 보더 닫을 생각도 할 수 있겠다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