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갈때 되면 엄마가 70이 넘으셔서 걱정이네
가서 정착하면 초청할 예정이지만 이 과정에서 또 시간이 걸리고
한국에서만 살던 70대가 다른 환경에서 잘 살 수 있을까
지금도 막 활동적인 분은 아니시고 집순이같은 스타일이긴한데 해외는 또 다르잖아 언어도 전혀 안되고
부모님이 별거하신지 오래돼서 사실상 홀어머니라 더 걱정임
그냥 포기하고 한국 남아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