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긴 인종차별이 어나더 수준이다 ㄹㅇ
내 친구 외대나왔고 영어학원강사라 영어 존나 잘하는데
호주가서 인종차별 오지게 당하고 왔다.
혼자 벤치에 앉아있는데 호주남 두명이 와서 앉더니
별 좆같은 욕이란 욕은 다하고 성희롱 발언까지 신나게 했다더라.
근데 존나 웃긴게 벤치에 다른 호주여자 한명 앉아 있었는데
그냥 신경도 안쓰고 계속 폰질만 했다더라 ㅋㅋㅋ
내 친구는 거기서 뭐라고 항의 하면 위험할거 같에서
그냥 못알아 듣는척 하고 집에 가서 존나 펑펑 울었음;;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정당한 언어차별? 정당한 외모차별?
그런 범주에 내 친구는 하나도 해당 안됨 ㅋㅋ
영어를 못하는것도 아니고 얼굴도 내가 질투날 정도로 예쁜앤데
그냥 "동양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뚜까 쳐맞고 왔다.
물론 모든 호주 사람들이 그런건 아니겠지만
내 친구가 겪은 바로는 대놓고 차별은 안하지만
정서적인 부분이나 분위기상으로 짜잘한 차별은
암묵적으로 다들 묵인해주는 분위기라고 하더라.
믿거나 말거나 거르는게 신상에 좋음.
내 친구 외대나왔고 영어학원강사라 영어 존나 잘하는데
호주가서 인종차별 오지게 당하고 왔다.
혼자 벤치에 앉아있는데 호주남 두명이 와서 앉더니
별 좆같은 욕이란 욕은 다하고 성희롱 발언까지 신나게 했다더라.
근데 존나 웃긴게 벤치에 다른 호주여자 한명 앉아 있었는데
그냥 신경도 안쓰고 계속 폰질만 했다더라 ㅋㅋㅋ
내 친구는 거기서 뭐라고 항의 하면 위험할거 같에서
그냥 못알아 듣는척 하고 집에 가서 존나 펑펑 울었음;;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정당한 언어차별? 정당한 외모차별?
그런 범주에 내 친구는 하나도 해당 안됨 ㅋㅋ
영어를 못하는것도 아니고 얼굴도 내가 질투날 정도로 예쁜앤데
그냥 "동양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뚜까 쳐맞고 왔다.
물론 모든 호주 사람들이 그런건 아니겠지만
내 친구가 겪은 바로는 대놓고 차별은 안하지만
정서적인 부분이나 분위기상으로 짜잘한 차별은
암묵적으로 다들 묵인해주는 분위기라고 하더라.
믿거나 말거나 거르는게 신상에 좋음.
근데도 가잖아ㅋ
한국보다 나음. 그리고 인종차별을 스페인이나 미국, 넘이가 휠 심햌ㅋ 호주는 아무걱도 아님ㅋ
인종차별만 보면 캐나다가 제일 낫다. 사람들이 순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