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한 문화권, 한 문화에서 살다가
새 문화권, 새 문화, 새 터전 등에 이주하는 게
모든 면에서 쉽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한다.

우스갯소리로 세탁소를 운영한다는 것도 쉽지 않을 것이다.
정착 초기에는 접시라도 닦을 수 있다면 다행일 수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꿈꿔온 이민을 지금부터 준비하면서
어느날에 이민에 성공하고 그곳에 안착할 수 있길 바란다.

사람은 다 제 값을 가진 존재다.

미국이든 캐나다든 호주든
새 터전에서 새 환경에 적응하고 붙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