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분은 좀 특수한 경우일 수도 있기하지만

어느나라나 외국인 근로자를 자국인보다 조금 아래로 보는 인식은 있습니다. 


최근 한국에서 왔다가 단기간에 접고 돌아가는 친구들 너무 많이 봅니다. 


제가 여기 진학학교 부터 대학나오고 취직한놈인데 

그 진학학교 때부터 연락하고 알고 지내는 한국애들 8명이 있었거든요.  

그 중에 아직 일본에 남은게 나 포함 딱 2명이고 그 중 한명은 일본남자하고 결혼한 여자애 입니다. '


나머지는 미래가 안보이네 돈이 안모이네 적응이 안되네 차별 힘드네 하면서 다 접고 돌아가거나 다른 나라 갔습니다. 


재작년부터인가 한국에서 쉽게 생각하고 왔다가 큰코다치고 돌아가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한마디 적고 갑니다 . 

신중히 생각해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돌아가게 되면 날려버리는 게 너무 큽니다.  

누가뭐라고 하건 오기로 결정했다면 본인이 생각하는 몇 배 이상으로 찾아보고 준비해서 오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