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사회문제나오면 화를 내게된다... 헬조선에 관련된 주제에 대해 당연히 긍정적으로 공감하는척 말할수도있는건데

나는 그게 용납이안된다.. 나도모르게 엄말 설득시키려한다. 무조건 한국을 떠야한다고 나도모르게 외치는 중. 사람은 변하는게 힘들고 되물림이라 생각하기에

변화하는게 힘들지 싶다싶어 계속 부정적으로 단기간내에는 안바뀔거라 생각이든다.

내가원하는 사회가 거의 완벽한 자유보장받고 평등한 ㅅㅏ회인데 사실 나도 나완 다른 엄마 입장을 존중히지 못한다.
이게 애매한게 모든게 다 주관적인거라 옳고그름이없어서 함부러 사람들에게 말하면안될거같단 생각이 든다. 그러면 결국 우리는 이대로만 흘러가고. 이건 넘어가자 아직도 미해결과제.

고칠게 너무많아. 나도모르게 이렇게 세뇌되어버린건지 대학으로 사람 평가하고있더라 등신같이. 정신 언제차리려고 그런거냐. 학교애들 다똑같더라. 좀 고치자 제발.

아빠가 거의 집에 없어서 혼자 우릴 키운 엄마한테 언제부턴가 미안해져서 그냥 다 이해하려 하고는데도 사회문제에 대한 생각에서만 양보를 못하겠더라.

그냥 상대의견에 공감하고 내 생각대로 나가면 좋게좋게 되지않나 가끔 궁금하다. 의견표시할때 내 의견이랑 달라도 그냥 공감하는 척하며 넘어가야 하는지, 내 의견을 정확히 표시를 해야하는지를. 요샌 전자고 예전엔 후자였다.

어쩌면 어른이라는거 가면이 더 두꺼워지는 거 아닐까. 성숙해진다는게 그런의미일지도 모르지. 자신을 잘 숨기고 포장하고. 사람의 성격 성향은 거의 유전적인거라며.

근데 저런게 어른이라면 나는 어른이 되고싶지않은데... 그냥 다 그러려니 하고 모든 이상한것마저 넘어가게될까봐. 어느정도는 비판적인 시선을 갖고싶은데.

오늘 일기는 복잡한 내 심정을 대신표현해준듯. 바보같이 이리저리 튀고 , 주제도없고, 그래 그냥 일기로 마인드맵 하면 좋을거같네 이주제생각하다 저거생각나고 저거하다 이거생각나고 정신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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