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내가ㅈ노답인걸 늦게 깨달음
어중간한 3류대 수학과나와서 기본회사업무가 힘들었음
순수수학,고전수학쪽이라 왜했나싶음
내기준 높은곳대학원을 어디나오긴했는데 멀쩡하게나오지 못함
대겹취업 실패하고 중소it회사갔는데 걸국은 파견업처더라
근데 파견도 되기전 딱2달하고나옴ㅠ상사와마찰
타당한이유가있더라도 일한게짧아서 안좋을듯싶어서
원래하던 학원쪽일 하고있음 그것도 작은학원
그냥 개인과외할때 350찍어봤는데 걍 이거할껄이란 생각이듬
지금생각은 진짜 it취업보다도 돈만되면 기술직, 용접,타일이런거라도 해서 한국을 뜨고싶음
근데 상황이 좋진않은게 수입도 적고 월세 생활비는
내고 쪼금남는 상황
대신 시간이많아서 공부할시간은 꽤있음
계획을 짜자면 일어공부 + 기술실습? or 이민에필요한거 뭐든 배우는거 생각중
근데 이게맞는지를 잘 모르겠음 남들이보기엔 뭔 도피성이민이냐 싶을것같아서...
어케생각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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