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 집단주의,국가주의 극혐해서 뜨고싶은건데 그 나라에가서 또 섞이려는거에 집착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싶다 물론 취업하고 정착해서 아예 현지인과 새롭게 가정을 꾸리려는거면 모르겠다만 암튼 그래서 물리적으로 피해주는거 아닌이상 칭챙총 인종차별 당해도 별로 와닿지도 않을듯 단지 여러사람 만나고 존나 넓은걸 경험하고 싶은건데 나같은새기는 사업을 목표로 살아야겠지? - dc official App
끄지라
왜? - dc App
난 디지털 노마드로 자유롭게 사는 게 꿈인데 한국에선 돈에서 자유롭더라도 특유의 수직주의, 집단주의. 눈치보기. 초고밀도 스트레스 이거 꼴보기 싫어서 캐나다나 호주 가고 싶다 - dc App
니같은 새끼들이 진짜 행복해질수있는 새끼들이다 그냥 자유롭게 사는게 최고다 어딘가에 얽매여서 사는 동아시아보다 유럽이 좋은 이유중하나지
ㄹㅇ 난 그냥 다 포기하고 어디 카자흐나 러시아 시베리아나 극동관구 시골바닥에서 양치고 살까 생각중 진짜 요새 헬조선이나 세계 돌아가는 꼬라지보면 문명에 염증느낌
ㄹㅇ
나도..
나도
거기 생활비 존나 싸고 한 1억 부동산 하나 사면 영주권 나옴. 알아봐
ㄹㅇ
울게이 아나키스트 게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