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동생이랑 주변에 창궐한 뱀을 잡던 도중에 옆에있던 낡은 헌 집이 툭친거만르로 일순간애 와르르 무녀졌고.나는 예쁜 새집이생김


2. 서울까지 올라가서 일자리를 구하는데 나는 시발 분명 현실에서 인성파탄자로 명성이 자자한 사람들과 일을 함께햇음. 박나래가 내 여자친구고 임블리 사장 sns스타였던 임블리가 내가 일할 쇼핑몰의 사장이었음.근데 꿈속애선 알려진바와다르게 존나 착하고 좋은 사람들로 묘사됨. 같이 일하는게 즐거웠고. 근데 갑자기 임블리가 직원들하고 걷다말고 옆의 강으로 수영하러가자고 해서 얼떨결에 박나래,임블리,나 셋이서 수영을함


수영하고 나오니까 시발 오른팔 이두가 미친듯이아픔


박나래가 내 일감 대신 들어주는데 점점 의식 희미해지고 다음꿈으로넘어감


3.난 그새 뉴욕의 어느 존내큰 무대에 텔레포트되있었고 난 여전한 팔의 고통을 부여잡고 혼신의 힘을 다해서 프랭크 시나트라의 my way를 불렀고. 객석은 환호성이터져나오고 난 그 환호성이 점점 멀어지듯 의식이 희미해져가며 주저앉았고 팔의 고통은 더욱 극심해져가다가 잠에서 깨보니 난 팔베개하고 자고잇엇고 그 팔이 아픈거엿음



꿈에서 깨고나니까


대충 내가 존나 깨끗한 환경애서 살고싶고


존나 이쁜여자든 인성좋은 여자든.제발 사랑하는 사람 만나 사귀고도싶고, 좋은 직장서 좋은 상사나 동료와 일하고 싶고


또 내가 죽기전 괴로움에 몸부림치더라도 단 한곡만리라도 온힘을다해 많은 사람들앞에서 노래를 부르며 내가 노래를 잘 부른다는걸 만천하에 알리고 죽고싶은걸까 싶고



결론은 잘먹고 잘살고 사랑하고 좋은직장에서 일하면서 또 내 꿈도 이루고싶은 그런 열망이 다 한꺼번에 꿈으로 나온거같은데



시발 난 왜이렇게 한없이 유토피아같은 열망에 묶이는걸까 자꾸만




저렇게 살고싶은사람이 어디 한둘이냐고....나만그런것도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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