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설 쓰느라 다시한번 훑어보는데 읽었을때 느꼈던 감정들이 되살아난다...
왜 이리 좋은 생각들을, 단 그 한 순간으로 한정시켰을까... 그때는 참 질문이 많았고, 실생활에 적용시키기도 힘들었었다. 줄거리없이 소설을 못읽고 영화를 못보는 내게 수필이나 자기계발서 등등 논픽션은 정말 환영이다. 정말 멍청한건지 소설의 등장인물들의 성향을 파악을 못하겠다.

그나저나 가끔 보면 나는 나에게 자만하고 자랑하는거같긴하다. 좋은 말로 당당하다고 포장해야할까... 하여튼 자소서 소재는 정한다치고 글쓰는게 정말 힘들다.. 쓰면서 면접도 걱정되고, 말을 잘못해서 문제다.

내가 수학 성적이 잘나오지만 수학을 잘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저 얕은 사고로 문제풀이를 기계같이 해서 지금의 성과가 나온거같다. 다른 과목은 싫고 공부는 해야겠고 = 그나마 나은 수학공부

가끔가다는 멍청한거같다. 남들이 내 말을 이해를 못해주고 나도 말하고나서 뭔 잡생각이지 이런 느낌이 든다. 나혼자 틀에갇힌 생각에 사고를 멈추고 싶었던 적도있었다. 가끔가다 스트레스받으면 또 나오긴하지만 , 나름 조절하려 노력하자고매번 다짐한다(잘은안되지만)



결론 = 생각을 멈추자 간단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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