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ㅆㅡ는거 왜케힘든지 ...

대학은 가야하니 쓰는데 솔직히 쓰려니 소설보다 훨 퀄리티가 떨어지는거같아서 고민이다... 구라를 첨가해야할것같다...

하루에 한문항씩 쓰는데 시간 넘 버리는거같다. 이제 90일정도로 점점 압박해온다...

내 위로 하나 있는데 군대에서 휴가나왔다. 예전부터 나를 너무 싫어했던거같다. 친구가했으면 아무렇지도 않았을 행동들이 그저 내가했기에 싫은것이다. 같은 행동이라도 모두 다르게 평가한다. 예전에는 이게 가식적인거라 생각했는데..... 그냥 그러려니.... 사실 좀 짜증이 나긴하지만, 그럴수도있지 하며 넘기려고 노력한다.

감정적으로 제어가 안될때가있다. 난 이성적이라며 항상 생각해왔지만 아닐수도있다. 그리고 요즘엔 아님을 느낀다. 가끔은 세상이 너무 주관적이라, 뭐가 맞는지 아닌지를 구분 할 수가 없어진다. 이성적 감정적이라는 단어도 그렇듯이.... 그렇게 생각을 해보다보면 결국 나는 멍청이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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