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비자가 없어서   현지에 랜딩할 방법이 궁하다는게 특징

1.개명후 여권새로발급 받아서 호주 워홀비자써먹기

2. 음식점(/세탁소등등 각종 3-5인쯤 으로 운영되는 작은 자영업)인수해서 사업비자발급후 쓰기

3. ((거의 불가능한방법)) 의사,한의사, 5년차이상경력의 셰프chef(직급요리사)로 한국커뮤에서 구인글보고 비자받고 떠나기

>>기회얻기도 쉽지않고 코로나이후 관광,음식쪽도 타격을입은 상태 그리고 본인이 의치한약수가 아닌데다 요리경력이 없어서.

4. (몇년전 캐나다 유교이민 알선업체에서 들은건데 워홀비자가 없는 30대이상에게 하게하던방법. 쉽진 않댔음)
관광비자로 캐나다등등으로 입국함
현지
(업체를낀경우 여기와 사바사바 미리 오간밑작업으로 취업.
'신문에 구인광고를 몇달이상 해놓았는데 현지인 고용이 안된상태' 이런식으로
그쪽이 외국인 고용가능한 조건을 다맞춰놓고)
에서 취업비자로 갈아탐.

. 이후 lmia 운운

? 이민성에서는 관광비자에서 다른비자로 전환하는걸 가장 싫어한다는 썰이있다 

5 유학후이민
>>취업,이민과 직결이라기보단 개인깜냥이라서 리스크가 있음(학업마치고나서 현지정착못하고 고국에 되돌아오는이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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