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cousin 이 저렇게 무슨 즐겨서 매춘하는창녀마냥 ㅈ망시망똥망의 인생을쳐살고앉았는건 미래에 자신이 없어서 자포기자기한 이유도 있을거같다
너무 소용없어서 떠올리기도싫지만 어릴때 엄빠가 이혼하고 애비가 폭력쓰고 돈번건 혼자꿍쳐놓고 엄마는 돈벌어서 먹고살아도 눈치보고 괴로운일상을 살은 그모든것들이 그사람의 인성을 한번씩 한번씩 서서히 저렇게 기이하게 만들어놓은게 아닌가 싶다
내팔자도 문??못지않게 질이나빠서 100% 타의로 남자가 꼬이고 100% 도망가는 그런 무한반복의 루트인데
만일 내가 내오랜소원대로 이민을 간다면 저 답없는앰생사촌녀석에게 도움을줄수있을지도 모른다(뿐만아니라 내가족에게도)
사랑도결국 세상의논리에서 벗어나질못하고 허울이좋을뿐이다 부질없더라
어떻게든 더나은곳에내가 정착해서 내주변 가족,사촌등등이 덜그지같이살게 도와주는게 내가 바라는거다
아 이민 언제가냐 정말 뜨고싶다 하루라도 앞당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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