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을 다시 들어간다거나
기술학교에서 기술을 배운다거나
하는게 한국보다 용이하냐?
한국은 대졸 이후에 다른 직업 가지려면
다시 대학이나 전문대 들어간다고 해도
취업 시장에서 나이 때문에 힘든 경우가 많잖아
굳이 찾는다면 의료 전문직 쪽인데
여기도 페닥 나이 많은 사람 별로 안 좋아하고
간호사 물리치료사 방사선사 같은 경우는 더더욱 힘들고
뽑는 입장에선 반말쓰면서 부려먹기(?) 아무튼 하대하기 쉬운 어린 사람들을 찾으니까
미국이나 캐나다는 좀 다르냐?
아님 마찬가지임?
캐나다는 아는바가 전혀 없어소 몰것고, 미국은 하고싶은거 나중에 생기면 이직 개꿀 용이함. 니가 어디서 멀했건 하던거 관두고 다시 도전하는고 가능. 나이 바운더리도 굉장히 넓고 사회적으로 그런거 신경쓰는 분위기도 없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