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을까요?


아들에게 미국 시민권 주고 싶기는한데.


자리 잡은 한국을 버리고 영어도 잘 못하는데 


맨땅에 헤딩하는게 두렵네요...


가족 초청으로 내년에 영주권 나올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