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대후 호주워홀-쿡커리2년-졸업비자까지 5년잇다가 코로나로 들어와서 사업하는데 투자금 화수안되고 월급쟁이정도 샐러리밖에 못범

조선에서 학점은행같은걸로 4년제-석박사학위 취득해서 다른길로 가려다가 사업에 꼴아박은돈이 너무커서 여서 지냇다간 박살날거 같아서 탈조선 결심

나이는 이제 31살인데 호주 전직장 3군데서 스폰오퍼옴

내가 스폰 좃같아서 탈호주햇는데 코로나이후 주 38시간지켜주고 63k~65k로 시작가능

연고는 거의없다고보면됨(전네 잇던사람들 다 떠남)

2. 캐나다는 안가봤지만 가족들이 캐나다에 거주(외가쪽/토론토)

아는 지인 작년8월에 영주권 신청함(벤쿱)

여기져기 알아보닥가 알버타주였나 어딘가에서 lmia인가 뭔가로 일가능하다고함.

연봉 얘기는 안해봤는데 듣자하니 캐나다 요식업 종사자들은 돈못만진다고하던데..

영주권이 우선이면 캐나다가라고 하고 돈이나 좀더 나은 삶의 질이 우선이다하면 호주가라고 주변네서 얘기함

올해중으로 결정하고 싶은대 형들 생각은 어때?

나는 영주권도 급하고 돈도급함

사업 다 처분하고 가는데 목돈 거의없이 갈듯(맨땅이라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