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같이 일하는 형이 둘이 있는데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이민을 간다고 노래를 부르는데 자기가 알아볼 것이지 주변 사람을 갈궈댑니다


이 둘의 스팩은 고졸. 토익 점수 없음. 영어 못함. 노가다 관련 자격증 1개 가지고 있음. 보유 재산 없다고 보는게 편함


사실대로 이 형들한테 이민은 생각 접고 영어 공부를 해라 정 이민가고 싶으면 중국이나 북한 밖에 없다고 말해줬는데 현실 부정 오지게 합니다


이 둘이 제 말이 틀렸다고 발악 하는데 전혀 틀린말은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