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년생이고 현재 군복무중에 있습니다
어릴때부터 미국이나 일본 등을 동경했고 문화들을 좋아했습니다
전역하게되면 해외여행도 해보면서 가능하다면 아메리카에서 일도 해보며 잠시 살아보고
이민하고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면 진지하게 이민 하고싶습니다
어릴때부터 꿈은 있었지만 계속 바뀌었고 지금은 뭘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군대에서 차츰 찾아가려고 하는중 입니다
그래도 언어공부를 하면 미래에 꼭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영어,일본어 정도 공부 하려고 합니다
저는 음악,체육,언어 를 좋아하고 관심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것들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직업도 찾아보고 있습니다
제가 군대에서 언어공부만 한다면 전역후에 충분히 이민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리고 진지하게 영어공부를 군대에서 하고싶은데 어떤 방법으로 하는게 가장 효과적인가요
좋은 책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나중에 제가 가족을 꾸리게 된다면 한국이 아닌 미국에서 더 넓은 세상을 보게 하고싶습니다
이민은 그런 희망적인 태도를 버리고 그나라에 가서 온몸이 터지든 뼈가 부서지든 견딘다는 각오로 가야합니다
여기서 주류가 아닌데 그곳에서 절대 주류의 삶을 살 수 없어. 그나라 사람보다 월등히 뛰어나던가 아니면 측은지심이라도 들어 불쌍한 마음에 도움이라도 줄 생각을 갖게 하던가 해야 살아남아. 동등한 수준!..그냥 밟히기 딱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