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3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일했음(군대도 다녀옴) 


와 근데 조센징 이 씹새끼들은 군대놀이나 오지랖 안부리면 죽을병이 있는지 텃새를 존나 부림 나이도 지긋하게 쳐먹은새끼들이 나잇값을 못해서 그런거에 대한 스트레스를 너무 받음 이것 때문만에 이민고민을 하는건 아니고 이유야 많은데 적기엔 그렇고 그리고 그냥 부딪혀보고 싶음 


애초에 진짜 친구도 1~2명 밖에 없고 대화도 거의 가족들이랑만 해서 다른나라 가서도 외로움은 못 느낄 것 같음 지금까지 거의 혼자 외롭게 지냈음 


그래서 고민해본게 영어가 밑바닥이라 영어공부하고 1년뒤에 워홀-유학(카펜터)-취업-이민 이렇게 고민중인데 어떤것 같습니까 ??? 


나라는 캐나다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