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뽕 러뽕을 떠나서 그때 그기억 그대로 적음★★

동유럽은 폴란드 우크라이나 러시아 슬로바키아가봄.

폴란드는 사실 인종차별은 없고 사람들이 러시아처럼 싸가지가 없음 근데 부드러운 사람도있어서. 이나라는 좀 반반이라 기억 안난다
딱히 뭐 없었음 성격차이 느낌

러시아 애들이 론다로우지 같은 여자 오크년 보고 이게 엘프인가 싶었다가도 이쁜애는 진짜 이쁨 엉덩이 주물럭하고싶음. 근데 전반적으로 애들이 싸가지가 존나게 없는 느낌 그리고 공격적이고 애들이 산만해보이고 행패 부리는 새끼도 자주봄. 러시아는 혼자가면 가기야하겠지만 딱히 땡기진 않는 나라
.((((( 나이드신 부모님은 절때 모시고가지마라 )))))


우크라이나. 여기는 사실 밭가는 김태희라 많이 듣고 엘프의 나라 미녀의 나라라고해도 딱히 기대안했음 근데 국경 검사대에서부터 존나 이쁜 여자 앉아있고 시작부터 끝까지 여자 얼굴보는건 탑이고 이뻤음 진짜로 ㅇㅇ 애들이 몇 몇 이쁜게아니라 전반적으로 평균으로 이쁘더라.  러시아랑 우크랑 같은 슬라브인데 우크가 전반적으로 이쁜 느낌 그리고 생긴것도 러시아가 좀 쌔게 생김 우크보다..
우크는 약간 선한 느낌.  내가 눈이 높은데 우크라이나는 합격 일단 얼굴은 둘째치고. 애들이 부드러움 여자들도 그렇고 예의도 바름
러시아는 너무 예의가 없었음. 그래서 호감인 나라
아버지 보시고 눈관광 효도관광할 예정 나중에 ㅇㅇ

슬로바키아는 그냥 지나가기만해서 기억은 안나는데 자연은 숲이 존나 청량함 끝..여자는 못봄 자서

일단 우크라이나는 당해본건 없음 부드러웠음 내기준 약간 찰떡인 애있었는데 사람차이였고


러시아는 인종차별이라면 차별인데 딱히 받진않았는디 싸가지 없는 새끼들이 너무 많았음.  러시아는 가족이랑 오기에는 불편한 정도
우크라이나는 부모님 모시고 여행 괜찮은 정도. 동유럽 자체가 ㅇㅇ이정도 차이

일단 쏘뽕 쏘탈린 2차대전물 빠는 한남콘들의 우상 불곰국

사실. 곰이 살고 거칠고 공격적인 나라라 러시아가 불곰국이라 불리는거임. 그러면서 러시아가 부드럽길 바라면 대가리 뿌셔야지

사실 불곰같은 애들은 러시아가 아니라 체첸 병신들이지. ㅇㅇ

러시아 왜 빠는건지 이해 불가 차라리 수염 병신 체첸 자지를 빨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