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크라이나있던 시절 저녁에 게스트하우스에서 계산하려고 카운터에 대기하고있는데 그집 영상같은 여자가 샤워마치고 가운만 대충 중요부위만 가린채로 나오는데 진짜 허벅지 다보이고 뽀양더라 민낮인데....존나 이뻤는데 아직도 기억난다 이건 요새 더 기억나네. 개 오빠는 캡틴아메리랑 90프로 닮았는데 존나 잘생기고 나보통 남자 잘생겼다고안한다 ㅇㅇ. 여동생 살짝 웃으면서 쳐다보더라 누굴 꼬시려고 ㅋ 하는 눈빛 ㅋㅋ 그여자 진짜 조나 섹시했는데 키도 168인가 170정도에 진짜 와..안넘어갈수가 없더라
https://youtu.be/sluZf4DR1Qc
https://youtu.be/sluZf4DR1Qc
https://youtu.be/sluZf4DR1Qc
그럼 뭐하냐 그 여자는 니 그냥 고추 작은 원시인으로 생각하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