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뭐 딸을 어떻게 치는진 모르겠는데
확실한건 난 엄청 다른 방식으로 치는거같아서 물어본다
우리 가족은 아빠 엄마 누나 나로 구성되어 있는데
아빠는 제택근무를 자주하는 직장인이고
엄마는 전업주부
누나는 대학생인데 우리집이랑 같은 지역의 학교라서 집에서 생활함
그래서 집에 우리가족 4명이 다 있는 경우가 매우매우 많고
최소 2명은 집에 같이있음 항상
그래서 대체 딸을 언제 쳐야할지 모르겠음;
그래서 결국 찾은 방법이 존나 신박한데
학원이나 뭐 독서실이나 놀러가거나 하는척하고
모텔방을 하나잡아서 거기서 딸치고 좀 빈둥대다가 일찍나오는거임
이 지랄을 한지 벌써 1년 가까이 됐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존나 비정상적이고 돈도 아까워서
새로운 방법을 찾으려하는데 어떻게 해야되냐
일단 우리 가족들은 다 나보다 훨씬 늦게자고
난 야외나 공중화장실에서 딸 치는건 싫음
제발 살려주라 조언 부탁한다
세줄 요약
1. 가족들이 항상 집에 있고 늦게까지 깨어있다
2. 아깝게 돈 써가며 모텔에서 딸치는걸로 해결해왔다
3. 돈도 아깝고 존나 비정상적인 방법같아서 새로운 방법을 찾고싶다
제발 살려줘 씨발!!
자취해
집에 화장실이 없노? - dc App
똥딸
딸을 끊어 엔돌핀 분비 기관 망가진다
걍 방문잠그고 이어폰끼고 딸쳐 - dc App
걸리면 딸치는게 뭔문제냐고 으름장놔라 - dc App
야외딸
화장실에서 샤워하면서 딸 ㄱㄱ 귀에 무선이어폰꼽고
아직 딸에 절실하지 않네 절실해지면 어떻게든 생각해서 할텐데
개구리 사진 어울리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