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공학과 졸업해서 회사다닌지 6개월된 직장인임.
참고로 서울 중위권 학점은 4.2/4.5 숨마쿰라우데졸, 외국계 다님.
전공도 집안이 거지꼴이라 취직잘되는걸로 선택한거고, 회사생활은 적성에 안맞음 (사람들이랑 분위기는 좋은데, 대중들 앞에서 PT같은거 하는거 싫어하고 혼자일하는거 좋아함. + 회사원으로 늙으면 기술없고 메일이나 쓰면서 ,managing밖에 할 줄 못하는 노예)
혼자일하는거 좋아하지만 인간관계 나쁘고 하지는 않음. 지금도 기술영업뛰는 공돌이임.
하여튼, 미국에서 배관공되려고 컬리지 알아보고있는데, 미국에서 박사한사람이 자꾸 최소 석사로 오라고 하네. 특히 ,CS로 오라고. 착취당하다 영주권 못받고 나가리된다고 자꾸 바람넣으니 흔들림.
그렇다고 석,박같은 하기싫은 공부는 다시는 하기 싫음. 한국에서도 억지로 공부함.
그래서 호주도 타일이나 배관쪽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점수제라 여기가 오히려 난이도가 더 높은가같기도 하고.
성격 나쁘지 않은데 혼자 일하는거 좋아하고(동네영업까지는 좋눔), 결혼은 최대한 안하고싶고, 해도 자식은 목에ㅜ칼이들아와도 안낳을거고, 돈욕심없어서 한몸 먹고살정도로만 벌면됨. 무시받아도 상관x.
그냥 광활한 자연에서 깨끗한 하늘보면서 사는게 낙인사람임.
진짜 진지한데 방법론이랑 본인들이 아는 경험 알려줄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