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깎아내리는 게 미덕이고 유쾌한 우정 같은 것인줄 아는 소시오패스 새끼들이 너무 많다.


이런 저질스러운 문화에 동참하지 않으면 적으로 내몰고 매장시키는 싸이코패스적인 집단주의 문화도 넌덜머리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