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어머니만 남았는데

나 없으면 케어해  줄 사람 없는데


나는 한국에서 비행기 조종사 면장 땄지만


코로나로 인해  4년째  항공사들이 채용을 안함

나이는 먹어가고


미국은 조종사 채용시장이 호황이고 한국처럼 어렵지 않은데 조종사 하고, 싶으면 미국밖에 답이 안보임

근데 내가 가면  엄마가 걱정이네

자꾸 발목잡음

마땅한 해법도 안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