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외국 한번도 안나가 봤고..
일단 내가 알기론 일본의 경우는
집은 사면 그냥 떨어지는거라고 생각해서
한번사면 계속 살집 산다고 들었는데
다른 나라들은 어떰?
미국에사는 한국인아줌마 블로그 봐도
이사하고 내집마련하는 얘기에
집값 상승하락 얘기는 없더라.
그냥 그 동네가 공원이나 호수나 뭐가있고
커뮤니티가 어떻게 형성되어있고 살기 좋은지
애들 학교는 어디 보낼수 있는지
내가 가진돈으로 대출 커버할수있는 가격대의 동네인지
그런얘기는 다 하는데
지금 집값이 상승하락추세다
이 동네는 오를 가능성이 없다
어떤 동네가 오를 가능성이 있다.
그런얘기 하지는 않는것 같아.

외국도 다 이렇게 살아? 한국만 이런거야?
외국인들도 집값 지금 내가 살때보다 엄청 떨어졌어
아니면 집값 지금 많이 올랐어
그런얘기 하면서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