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3는 70년대 말부터 80년대까지 개발되었던 총기로 그 당시 기술적인 한계로 결함 (=미진한 부분)이 있었음.
총기를 경량화시키다보니 구조 강도가 저하하는 문제가 발생함.
2. K3를 2000년대에 개선을 완료하였으나 군에서 사가지를 않았음. (영상에서는 극히 일부 수량만 도입한 것으로 설명함)
3. 기능고장 주요 원인:
송탄불량, 탄피배출 불량.
4. 기능고장의 주요 원인이 되는 부품들의 수명 초과 (노후화)
5. (K3 신규 생산분이 아닌) 기존 총기에서 문제가 되는 노후 부품을 교체한 이후 400발 사격을 시연하였다고 함.
6. 이제는 신뢰성 및 편의성이 향상된 K15 경기관총으로 대체 예정.
하지만 후방부대와 치장용으론 K3를 계속 쓸테니 노후부품 잘 갈아끼워서 앞으론 문제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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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앤티에서 저렇게 읍소하니 후방가는 K-3는 정비사업 대대로 한 번 했으면 좋겠네
yes. 어찌됐든 계속 굴려먹을 총이니까 - dc App
오른쪽 아저씨는 뭐하는 사람이길래 팔뚝이 저래 두껍노
영상 10초쯤에 나옴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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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현재 군에 보급되어 있는 K3는 똥총맞음 - dc App
저거 진짜 전수조사해서 싹 함 엎어야 하는뎅
이걸 괜찮다고 쉴드쳤던 빡대가리들은 뭐임
add에서 설계 이상하게 해서 스앤티가 잠수함패치로 부품뿌린거 아니였나 - dc App
지금 군에 납품된 K3는 2000년대 이전에, 그러니까 총 자체는 성능개량 이전 생산분이라고 함. 다만 영상에서는 잠수함패치 썰과 관련된 부품 뒤섞임 문제는 언급된바 없음 - dc App
예전에 K-3 문제 없다던 유동닉이 생각나는 구만 - dc App
다산이 소총 쪽에서 급부상할 땐 대놓고 나는 S&T 소속은 아니지만 S&T에 대해 좀 아는 관계자요 하면서 S&T 쉴드치고 다산 양산 능력, QC까는 팀까지 있었음. 하도 자신있게 그래서 다들 다산은 아직 멀었구나 했는데 뚜껑 열어보니 차기 특수전 소총 본시제 업체에 DAR이 올랐고.
K15 팔아먹고 K3 후방으로 돌리기 전에 30여년을 똥총으로 굴리게 방치하고 뒤늦게 여론 눈치 엄청 보네. K15가 들어와도 전방과 주력부대 외 계속 복불복 총 쏴야한다는 여론이 대세 탄 후 계속 때늦은 해명 영상 투척 중. 이것조차 별 설명없이 연발 문제없다는 영상 내보내고 여론 두들겨맞은 직후 다시 나온 거.
400발은 너무 적지않나?
분대지원화기로는 그정도면 충분한듯? K15도 연사시험 800발 정도만 했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