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2010년 현재 서해에서 4노트 이하로 저속운항 중에 5~8Km 거리의 수중목표를 추적할 수 있음
② SHAREM(한미연합대잠해양탐색훈련) 2009 공식발표
매우 성공적으로 수행함.
SHAREM(SHip Antisubmarine Warfare Readiness / Effectiveness Measuring)훈련은 직역하면, \'수상함 대잠전 전비태세 및 효과도 측정\' 훈련.
미 해군이 지난 1969년부터 동맹국과 실시해온 유서 깊은 행사로 한국해군은 지난 94년부터 합류.
2009년 9월 6일에서 10일간에 걸쳐서 한반도 근해(공식발표로는 포항에서 동해 해역인데 서해에서도 이뤄졌다는 듯)에서 한국해군이 12번째로 참가
③ SHAREM(한미연합대잠해양탐색훈련) 2009 현실편
개망, 미국 대잠사령관이 해군모 집어던짐
훈련내용은 [OO해군의 잠수함에 대응하여 대잠전투만을 전문으로 하는 미 해군의 제15구축함전대가 파견되어, 한국해군의 OO함(기사화되어 공식발표가 난 사항임에도 OO처리 됨)이 OO의 잠수함(가상적) 임무를 대행하는 방식]
15전대는 \'존 맥케인\'함을 비롯한 알레이버크급 구축함을 주축으로 대량의 대잠헬기(MH-60R)와 저주파 능동소나를 장비. 그 시점에서 세계 최고급의 대잠전대임.
훈련시나리오는 대잠부대에 대응해서 잠수함이 공격을 시행하는 것과 잠수함의 대략적인 현재위치를 통보받은 수상함세력이 그것을 추적하는 것 등으로 이뤄졌는데, 한국해군의 잠수함은 통상적인 디젤잠수함의 전법(해저면을 따라 저속이동, 필요시 수중 호버링, 해류를 타고 이동하는 침묵 항해기법 등)을 이용해서 유유자적하게 대잠봉쇄망을 탈출.
훈련 도중에 현존최강전력을 자랑하는 미 해군의 대잠전문부대는 <단 한번도 접촉조차>하지 못했고, 분노한 대잠사령관이 자신의 해군모를 집어던졌다는 후문.
④ 해군 대잠훈련 현실편
이거 다 가라임.
대잠초계기 P-3나 대잠헬기 슈퍼링스가 잠수함을 접촉, 추적하는 모습을 보여주곤 하는데, 실은 가상적 역할을 맡은 잠수함이 대략의 도착시간을 알려주고 일부러 잠망경을 장시간 노출시키고, 회피하지 않고 탐지하기 좋은 적정심도에서 얌전히 기다려주는 식.
⑤ 대잠전의 개같음
최신 기술을 전부 사용해도 현대적인 잠수함을 상대할 수 있는 확률은 현재 10~40%에 불과하며 이 수치도 지나치게 낙관적이라고 보는 전문가들도 있음
<밀리터리 리뷰 2010년도 6월호에서>
근데 가끔 가다 기사화되는 러시아/중국 잠수함 XX시간 연속 추적 끝에 강제 부상 시켰다는 얘기도 있어서 어디까지가 현실인지 잘 분간이 안 감 - dc App
걔들 잠수함 성능이 별로라는걸 반증하는 얘기려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