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이렇게 탈출맵을 배포한 후 후기를 적을 예정임


(스포일러 주의)

후기

일단 맵이 상당히 짧고 커맨드에만 집중한 티가 남..

한 맵당 한 3분 정도의 맵이었노


건축도 부족하고...


하지만 그래도 커맨드는 완벽했던 맵이었음

스토리도 뭐 좋았고


특히 표지판 비밀번호 커맨드와 셋블록 , 플레이어 고정 , 텔레포트 커맨드는 완벽했다고 생각함


각 트랙별 후기

Ghosting

스토리를 요약하자면


여자가 귀신이 되어 살인을 저지른 남자를 죽이는 스토리임


약간 미스터리 추리물 느낌도 나는...


괜찮았던 맵 같음


Memories

스토리를 요약하자면


기억을 찾는 남자의 이야기 임


원래 제목은 LOST 였음


하지만 솔직히 LOST 보단 Memories 가 더 해당 탈출맵 제목에 어울리는 듯 함


결국 마지막엔 주인공은 기억을 찾고 집으로 돌아감


One Day Morning

스토리를 요약하자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하는 남자가 이승에서 죽은 가족들의 영혼을 만나고 다시 살아갈려고 하는 내용임


좀 감동적인 스토리로 만들어보았음


그리고 해당 탈출맵 마지막엔 아침이 오는 그런 연출...


상당히 마음에 듬


해당 앨범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맵임


최종 후기

아무튼 짧지만 재미있게 플레이 해준


모든 마붕이들에게 감사하며


나는 다음 탈출맵 으로 돌아오겠음



.

.

.



(다음 탈출맵 미리보기)




난 흔들리고 있다


난기류의 비행기 처럼...


...



어떻게 살아야 하지...?


1st Mini Album


<Turbulence>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