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양띵은 와야할 수순이었음


근데 그것보다도 더

대규모 컨텐츠를 진짜 이길 마음으로

독기 열정있게 참여하는 걸 보고 싶음....


근데 이미 여러번 대규모 컨텐츠를 진행해 와서

1등에 욕심이 사라진 것도 이해가 가고


이제 크루들의 나이가

독기, 열정, 욕심을 추구할 나이가 아니긴 함....


그래도 아쉬운 마음에

뭔가 에이스 대 에잇, 눈삼대전, 파4리 깡시 같이

최근에 독기있던 대규모를 여러번 정주행하게 되는 것 같음


월간양띵에서 이런 모습을 볼 수 있길 바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