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수술 할땐가 크루데이 비상 소집했던 때인가 조금씩은 느끼고 있었지만 이렇게 빨리 다가올줄은... 진짜 아쉽긴하지만 모든 건 영원하지 않으니까.. 이렇게 적으니까 진짜 은퇴같긴한데 ㅋㅋㅋㅋ 하... 사실 나한테는 사실상 은퇴 라고 받아들여지긴 함.. 우리 모두가 그때의 추억에 머무르고 있기만하면 안되는 것이겠지... 맥락없이 쓰는 중이긴 한데 지금 감정을 글로 표현을 못하겠노.. 그냥 한 시청자로서 묵묵히 지켜만보겠음 참.. 아쉬운점도 많음 사실 실망한 부분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그래도 응원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