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자신을이해못해주는 구독자들때문에
발언하나하나가 서운하노
대규모 중규모 퀄리티 이런말이아니라
걍 8명이서 방송 하는거 더보고싶은마음에
걍 8명이모이면 아무컨텐츠나 상관없다는말아닐가
그리고 치지직 구독자전용
호텔발언등 정말 실망많이했고
양띵말대로 멤버십끊고
정말 절이싫으니 중이떠난다는말이 맞는거같노
멤버십사람들이나 생방청자들은
양띵이 먼저 말해온말들에 적응되서
그려려니했지만 걍 떡하니
시즌영상올라오면 아쉬운반응이 당연하겟지
모든거 다떠나서
걍 그동안 감사했고 시즌1잘마무리하는 말 듣고싶었을뿐인데 시작하자마자
유튜브 댓글 부터시작해서
화내는거보고 아쉬웠음
공감함
나도 어제 생방송을 시즌 1 마지막이니깐 처음부터 봤는데 물론 너무 양띵을 무지성 까내리려고 하는 댓글은 잘 못되었다고 생각함. 하지만 양띵과 생각이 다른 시청자도 당연히 있을 수 있는 건데 그걸 못 받아들이고 왜 논점을 파악하지 못하는 거냐고 화를 낼 때 조금 의아했음.. 당연히 시청자 입장에서는 8명이서 어떤 게임을 하든 보고 싶어 하는 것이 그들의 생각이고 의견인 건데…
방송 제대로 안본듯 하노ㅠㅠ 노가리부터 봐주셈~
유튭 멤버십으로 어제 생방 올라왓나용?
넹
노가리처음부터 끝까지 다봤는데 이 게이 마음 이해되는데.. 나도 유튜브 시청자들과 생방송 시청자들을 별개로 나눠버린 느낌이 들었음
그래?ㅠ 나는 유튜브 멤버쉽이라 유튭으로 보는데 그렇게 편가르기 라는 느낌은 안받았음 ㅎㅎㅠ 노가리 다시 보라는 말은 밑에 댓글만 봐도 내가 한말이 이해가 될거 같아 더 붙이진 않을게+
어느 정도 공감함. 계속 생방송과 유튜브를 챙겨봐왔던 시청자로서 양띵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한다거나 결정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건 아니지만, 결국 나도 8명이 함께 모여 게임하는 모습을 보는 게 즐거웠던 시청자인지라 자신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은 조금 아쉽게 느껴지긴 했음. 양띵이 오랜 고민 끝에 월간양띵이라는 타협안을 내놓은 것처럼 누구에게나 각자의 생각이 있을 테니까... 서로가 서로의 생각을 이해해주고 받아들일수만 있다면 참 좋을텐데 그게 가장 어려운 일이나 다름없으니 아쉬울 따름임
8명 모이는 문제도 언급했는데 그부분은 못들은거임. 8명 모여서 게임하는걸 원하는 사람들이 있고 대규모만 좋아하는 사람들, 노가리만 좋아하는 사람들, 종겜하길 원하는 사람들 등등 유튜브 편집 스타일부터 취향 다 제각각인거 맞추려고 만족시키려고 노력했던 이야기는 들었는지 방송일은 본인스스로 즐거워서 시청자들하고 같이 즐겨야해 근데 다들 시청의 즐거움만 요구하고 그 즐거움을 충족시키라고만 있는기 아니라 같이 즐겁자는게 방송인데 양띵이 어떻게 방송하는게 즐거운지는 이해 못하는게 안타깝노
들었지만 그부분에대해서 의아한게아니라 그냥 서운한 구독자들 댓글이였을뿐인데 자꾸 논점이 다른방향으로 가니 아쉬웠을뿐임 이해를하기전에 양띵도 청자들과 구독자들 서운함도 이해해야하지않을가? 그간 노력 열심히한거 다 댓글보니 이해간다 근데 우리는 8명이서 오래볼수있는게 좋다 이건데 즐거움충족이아니라 양띵이 구독자들 서운함달래기방법이 논점흐리기식으로 잘못됫다고 느껴짐
유튜브댓글도 정리한거라고 하는데 보면 말한 단순 서운 내용이 아니라 왜곡한 댓글 많아서 그거 언급했고 예를들어서 사업에 미쳐서 방송버린다, 종겜하면되는에 고퀄에 집착한다 등등 생방 안본 사람들은 또 그 댓글들에 물타기 당하잖음 사실 채팅에도 한번식 저런말 올라와 그게 답답하니까 한말인데 그런말을 참기만하고 아예 안했어야한다는건지… 사람이란게 진심이라는게 있는데 이게 잘못전달되어서 오해가 생기면 마음이 진짜 힘들잖음 나도 하하호호하고 끝났음하는 마음 있었지만 너무 이해못하고 오해 쌓는 댓글들보니까 한숨나오더라구 시청자서버 낼거고, 컨텐츠 계획도 말하고 외주도 맡기고 여러가지 앞으로 방향성을 말해줬잖음? 앞으로 방송 1달1번은 벽이 생겨서 어쩔 수 없는 현실이고 양띵이 말한 앞으로 계획들로는 아쉬움이 안달래지는
지 궁금해
청자들따라 달래질지는 모르겠지만 벼니나 저나 띵의 깔끔한 마무리를 원한건데 기존 구독자들이나 청자들한테 의아할수있는 말들을 너무많이해서 차라리 생방때 논점흐리기발언보다는 어제처럼 글로 쓰는게 더 와닿는거같고 몇몇 분탕때문에 애꿎은 속상한 팬들만 더늘어나는거같아 아쉽노 해명을 하긴하는데 핀트가 자꾸 어긋나서 가만히있던 청자들이나 구독자들 한테 뼈때리는말을 한거같음
나는 이해하고 하는말 그대로 받아들였기때문에 나한테하는말이 아닌걸 알아서 괜찮았구 왜 그렇게까지 하는지도 이해갔음 깔끔한 마무리의 정의는 없지만 뭐 스트레스 안받고 아쉽지만 그동안 즐거웠다 분위기였음 나았겠지 근데 그렇게 못한건 분탕충 맥락맹때문이잖음 이미 벌어진일! 너무 아쉬워말고 앞으로 8명이서 게임한다니까 재밌게 시청하는걸루합ㄴ시다! 석나갔다는 사람들 다 빠지고 한달에 한번 하다보면 아마 노가리때 그렇게 화낼일도 줄지 않을까? 좀 더 쾌적해질지두
벼니처럼 받아들이는사람도있고 안받아들이는사람도있는거지
호텔발언이 뭔지 어떤 부분이 실망할 포인트였는지 아는 게이 있음
멤버십 혜택이 조금 줄어드는 대신 가격변동은 없는데 그 이유에 대해 비유하시며 3만원 모텔과 30만원 호텔이 있다면 당연히 30만원 호텔에 갈 것이다, 30만원의 값어치를 3만원에 팔 수는 없다 라고 했음 글쓴게이가 어떤부분에서 실망했다는건진 이해하지 못했는데, 근 5년간 매주 생방챙겨본 입장으로썬 양띵 말 모두 구구절절 맞는말이었음. 숙소 내부 어메니티도 같고 구비된 내용물이 같다 할지라도, 30만원의 가격을 매긴 데엔 다 이유가 있는 법이지. 가격 경쟁력을 가져가기 위해 30만원의 가치를 3만원에 낮출 이유는 없으니까
계속 생각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뭐가 문제되는 발언인지 모르겠음 나는
음 근데 양띵 비유가 완전하진 않다고 생각되노 (어제 생방을 안 봐서 도토리 댓글만 보고 남기는 댓글임) 월간양띵 하면서 멤버쉽 헤택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데 이걸 호텔과 모텔 비유가 아니라 호텔의 등급 차이로 생각하는게 낫지 않나 싶음 본래 5성급이었던 호텔이 시간이 지나 다른 신축에 밀려 5성급 만큼의 품질과 서비스가 안 되면 4성급이 되고 호텔측에서 경쟁을 위해 가격을 낮추는 것처럼 멤버쉽 혜택 줄어드는 것이 이것과 비슷한 느낌 아닐까..? 소비자 입장에서는 서운하다거나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느껴질 수 있다고 봅니당 다른 멤버들 화면 보고싶고 다시보기 빨리 보고싶다는 욕구는 그대로 있는데, 욕구 충족의 크기가 줄어드는데도 불구하고 가격은 낮추지 않겠다는거니깐. 소비자가 원래 내가 항상 방문했던 호텔이 기
존보다 낮은 품질과 서비스가 제공된다면 수지타산이 맞지 않다고 생각되니깐 그 호텔에 발길을 끊는 것처럼, 멤버쉽 구독자 게이들도 이득이 더 크다 생각되면 유지하고 혜택 대비 가격이 이건 아니다 라고 생각되면 해지하는게 사람 심리인데 양띵도 이걸 아니깐 (비유랑 별개로) 끊을 게이들 해지해도 된다고 한게 아닐까 싶음 양띵도 어느정도 멤버쉽 줄어들거 감안하고 가격 그대로 유지하겠다고 한거 아닐까 싶은데 양띵 의견과는 별개로 혜택은 낮아지는데 가격이 똑같은 것 자체를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게이들이 있을 수는 있다고 생각해 소비자가 돈을 지불한다는 건 내 돈의 가치와 맞는 이득을 얻을 수 있다는 충족감에 지불하는 것이지 모두가 ‘그래 조금 손해봐도 괜찮다’라는 마음으로 돈을 내는게 아니니깐 도토리 말처럼 30만원의
가치를 굳이 3만원에 낮출 이유는 없지만 지금 멤버쉽 구독자 게이들은 그정도의 가치폭으로 낮추라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당 비유간 괴리가 좀 크지 않나 싶음 30만원의 가치가 더 이상 아니라면 29만원이든 25만원이든 낮추는게 공급자 입장이던 수요자 입장이던 시장경쟁사회에서는 당연하게 여겼던 건데 그게 안 되니깐 이거에 의문을 가지는 게이들이 있는것 아닐까? 물론 멤버쉽은 팬심이라는 특수한 요소가 있는 점에서 차이가 있지만! 브이로그 같은 양띵만의 다른 컨텐츠가 추가된다고 해도 멤버쉽을 양띵 자체보다는 양띵크루원들을 보고싶어서 멤버쉽 구독했던 게이들은 아쉽다고 느낄 것 같음 중간중간 내용 보충하느라 말이 매끄럽지가 않노..ㅜㅜ 결론은! 실망한 게이들이 있을 수 있다는 의견임,,ㅎㅎ
아 그 부분은 나도 동감함! 다만 양띵의 저 말 자체엔 크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서 ‘저 말에서 실망할 수 있는 요소가 있나..?’ 싶었음. 내가 어제 방송보고 이해한 바는, 혜택이 줄긴 했지만 여전히 그 가격값을 하기에 가격을 낮추진 않을거라고 받아들였음. 혜택은 전보다 줄었는데 가격이 그대로라면 아쉽다고 느끼는게 당연한거 같음! 오히려 이 전에 제공되던 컨텐츠가 가격대비 풍부했던 거라고 생각해서. 비유도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게 달라서 실망할 수도 있겠다 싶노..! 사실 이것보다 핵심은 방송이 확 줄어들어 자주 못보는게 아쉬운거긴 하지만 ㅎ ㅜㅜ
역시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노 나는 월간양띵 공지 전부터 멤버쉽 혜택에 대해 의문을 가지는 게이들 의견을 심심치 않게 봐서.. 이런 의견 가진 게이들은 아쉽다고 느낄거고 만족하고 있었던 게이들은 수긍하는거겠죵 모두를 만족시키는게 참 어렵노 (나는 월간양띵 하는거 자체는 이해함 이 결정에 반기 들고싶은 것도 아녜)
아 이전부터 그런 의견이 꽤 있었군 나도 그부분은 몰랐노,, 어쨌든 나도 아쉬운 사람 중 하나라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 하는 마음이 여전히 남아있지만.. 시즌2를 보내면서 피드백 받으면 더 좋은 방식이 나올거라 믿고 있음 현재는 이게 최선인 것 같음
답변 준 모든 게이들 ㄳ 호텔발언에 의문이 드는 점은 과연 월간 양띵으로 주어지는 콘텐츠 질이 30만원호텔과 3만원모텔정도로 갭이 얼마나 차이 날지 잘 모르겠노… 차라리 휴식기간제를 넣는게 낫다고 생각되는데 다 안되는 이유가 있어서 월간 양띵으로 정했겠지.. 여전히 잘 모르겠네용
비싼 호텔하고 저렴한 호텔 차이는 방문하는 사람도 달라
어느 정도 공감함. 계속 생방송과 유튜브를 챙겨봐왔던 시청자로서 양띵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한다거나 결정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건 아니지만, 결국 나도 8명이 함께 모여 게임하는 모습을 보는 게 즐거웠던 시청자인지라 자신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은 조금 아쉽게 느껴지긴 했음. 유튜브 댓글이 난리난 걸 옹호하는 건 아님. 하지만 양띵이 오랜 고민 끝에 월간양띵이라는 타협안을 내놓은 것처럼 누구에게나 각자의 생각이 있을 테니까... 서로가 서로의 생각을 이해해주고 받아들일수만 있다면 참 좋을텐데 그게 가장 어려운 일이나 다름없으니 아쉬울 따름임
치지직 구독자 전용 방송 요지는 억까하거나 물흐리거나 하는 분탕채팅 때문에 친구비 내더라도 그런채팅 없이 방송하고 싶다는 의도긴 함. 생방 매번 보는 입장에서는 방송 진행하다가 워낙 그런 채팅때문에 흐름 끊긴적이 한두번이 아니었고 그런 채팅이 심하기도 해서 이해갔음. 물론 반대로 서운한 입장도 이해가 갔구.. 유튜브에선 종겜도 상관 없다, 토크쇼나 야생해라 같은 의견이 많았던걸로 기억하는데. 8명 같이 하는 종겜 찾기도 쉽지 않고, 토크쇼는 점점 소재 고갈되기도 하고 양띵이 언급한 것처럼 토크쇼만 하거나 야생만 했을 때 이제 이런것만 하냐고 뭐라 하는 댓글들도 엄청 많았다고 함. 그리고 무엇보다 스트리머가 즐겨야하는데 매번 토크쇼, 매번 야생(거의 노가리 콘텐츠). 그런 쪽으로 진행하고 싶지 않은게 아닐까
함. 시청자와 양띵 간에 원하는 것들을 잘 합쳐서 방송했으면 좋겠지만 각각 니즈도 다르고, 그렇기도 쉽지 않다는 걸 아니까 이해되면서도 아쉽노 그리고 양띵이 유튜브에 아쉬운 댓글 단 사람 모두를 대상으로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느껴졌음. 양띵도 그냥 아쉬운 말은 이해된다고 말했던 걸로 기억함. 대신 열정이 식은거다라던가 그냥 사업하려는 거다 등등 뿐만이 아니라 그냥 영상 안보고 휩쓸려 단 댓글들도 있었고.. 별개로 말투나 전체 내용 보면 그냥 까내리려고, 비아냥대려고 하는 댓글들도 꽤 있었기도 하구. 그 부분에 대라 뭐라고 하고 싶었던 것 같음. 양띵 입장에선 댓글들에 나온 내용으로 이미 노력해보고 끌어왔는데 안된거고 그래서 그 끝에 결론을 내린건데 열정이 식었다고 비아냥 대는 댓글에 억울한 것 같음. 물론
유튜브만 보거나 생방송 컨텐츠만 보던 시청자들 입장에서는 공지가 갑작스러웠던 것도 있고, 양띵이 노력 해온 것에 대한 부분도 잘 인지가 안된 상태일 수 있어 그런 것 아닌가 싶음. 때문에 나도 금요일 방송이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효과적이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음. 차라리 글로 정리하면 좋지 않았을까하는 마음이 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