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시원섭섭하노,,

팬인 입장에서 어떻게 기획자인 양띵 사정을 알 수 있겠음,, 그저 아쉬운 마음만 전하게 되노,,

12살때부터 지금 21살이니 10년이노


유튜브만 보다가 트위치로 이전하면서부터 생방송도 챙겨보기 시작했는데 생방을 안챙겨보기 시작한 때가 언제인가 되짚어보니 유아른 홍보를 노가리에서 하기 시작한때쯤이더라구.

양띵이 사업을 계속 했기 때문에 유튜브 적자를 감수하고 영상을 계속 올리실수있던거라는걸 알고있지만 뭔가,,, 시청자 입장에서는 좀 아쉬운 느낌이였음.

띵이슬라임은 양띵의 사생활 채널에서 취미생활로 활발히 영상도 올리고 정모행사에서 판매도 하고, 게임 들어가기 10분전 재고 알림 정도만 했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홍보라는 느낌은 들지 않았지만 유아른은,,


난 홍보 방송을 보러온게 아니고 일주일간의 근황을 듣고 소통을 하러 온건데 30분~1시간동안 유아른이 얼마나 좋은지,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이런 이야기만 하니, 팬이라고 해도 내가 이걸 왜 듣고있어야하지 라는 생각을 지울수없어 그때부터 노가리 이후에 게임만 보러 들어가게 되고, 그 후로는 생방은 안챙겨보고 유튜브 영상만 보게됐음.

양띵에게는 사업 이야기가 근황일수 있겠지 그치만 시청자가 듣기에는 그냥 홍보였다고 생각해.

근 1,2년정도 생방을 안봐서 내가 봤던 마지막 방송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최근엔 어떨지 모르겠노,,


정말 아쉽고 다른 게이들이 썻던 글처럼 부정적인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론 이해되기도 함,,

복잡한 마음이 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