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 모르는 시키한테 친추 와서 받아보니 무슨 ㅈ같은 그룹에 초대 되었는데

그 시키가 단데기 멘션 하면서 나 대려왔다 하길레 조용히 빠져나왔음.


근데 ㅅㅂ? 단데기 오야붕???? ㅋㅋㅋ

아니 단데기 황제놀이 끝난거 아니였음?

본인의 죄는 다 날리고 뭐시고 다 새로 시작한다고 이러쿵 저러쿵

떠들어 대더니 또 그 ㅈ같은 황제놀이나 하고 있고 에휴;;;;;;


말투는 또 '들었소' "~ 했소" ㅇㅈㄹ 어후 그냥 다 하나같이

ㅈ같다. 이제 다들 관심도 잘 안주는데 걍

현생이나 쳐살면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