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총장이 되고

여긴어디지

기관장은 처음이라 뭘 해야할지 잘 몰랐습니다.

개강을 준비하면서 학과당 혜택협의도 하고..

나랑 거리가 멀던 일들을 해보는데 너무 어렵더라구요.


이건 뭐고 대처를 어떻게 해야하나 막막하던 차에


다소의역 (_Scowl)

당시 부총장님이던 _Scowl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보조를 받으면서 학기를 무사히 진행하면서 남은게 뭐지 생각하니


어?

어.. 축제가 있더라구요.

어떡하지 하다가


노예 대학총장과 빛들(얌미칼바람이수기모찌카프리캣한비어진)

빛처럼 반짝이는 분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별탈없이 마칠 수 있었습니다. ( 아마도 )


축제 준비하면서 사진 여러개 찍으려했는데

별로 못찍긴 했네요

예전에 남아있던 포토존에서 찍은 한비어진님

이처럼 쉐이더 들어간 사진도 있고.. 없는 사진도 많습니다.

다같이 봐주세요.

첫날에 준비할 때 입구가 거추장스럽다고 바로 곡괭이 들고와서 입구 밀어버린 예술협회장

?

잠을 안자면 큰일날 것 같은 메이드 카프리캣

그리고 또다시 한비어진님

처음 OX 퀴즈장 만들 때

중간중간 코인노래방도 가서 환기전환도 해주고..

준비하다가 운동량 부족하다고 운동하는 두명

집게리아

상담소

레전드 도생한컷

한식집인데 운영하는거 본적없음 (보니까 화나네)

그리고 쓰러진 예술협회장 ( 잘 살아있습니다. )

진짜 왜인진 모르겠는데 이 둘 투샷이 되게많아요.

준비하면서 심심할때 카프리캣 한번 찍어주고~

예술협회장 초상화 그리는것도 찍었네요.

이건뭐지

부스 건축 도중 중간에 앉아있길래 무단으로 찍고 도망간적도 있습니다.

도중에 부스 놀러온 사람도 찍어보고

*스포* 이사람 면정 10렙먹음

준비하면서 찍은 사진이 많은거같으면서도 되게 적네요.


이건 당일날 찍은 축제 아이돌들 ( 데뷔는 안함 )

이건 어진 기모찌 논닉네임을 찍는 한비님을 찍었습니다.

그림부스가 되게 인기가 많더라구요. 이만큼 웨이팅은 보고 놀랐습니다.

그리고 부스 건축할땐 찍지 못한 헌팅포차도 있네요. 고무장갑 낀 아주머니가 인상 깊었습니다.

사람이 많으니까 덩달아 즐거워지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부스 하나하나 돌아다니면서 정말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도드랑 G

기모찌대학교 ( 기모찌 CH 아님 ) 옆에 닭 있음

축제 준비하면서도 즐거웠고

사람이 진짜 안올까봐 무서웠지만

생각보다 많은 인원분들이 와서 즐겨주셔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