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있다면 멤버들 소감이 너무 궁금함!

멤버들 의견을 들어보면 지금 이렇게 말 많은 것도 어느정도 잠재워질 것 같은 느낌?

막상 아쉬워하던 사람들도 멤버들 얘기 듣고 그래...어쩔 수 없지...하고 받아들일듯

그리고 진짜 멤버들의 속마음도 궁금하기도 함

뭔가 정 많은 루태나 서넹은 아쉬워했을지도...?


그냥 한 7-8년전이 그리움ㅠㅠ

그때는 크루들끼리 따로 모여서 유튜브 컨텐츠도 만들고(대표적으로 모...스..리)

되게 오순도순한 느낌이었는데

정말 아무생각도 없었는지 궁금하다...

막상 진짜 음 별생각없었는데? 하면 서운할듯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