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생각들이 오가는 이 상황..
중학생때부터 20대 후반인 지금까지 봐온 시청자로서, 지금 모두가 하는 얘기랑은 좀 다른 얘기를 하자면..ㅋㅋ
다들 많이 컸구나 싶음 ㅋㅋㅋ
먼 옛날엔 어떤 입장에 있던, 감정에 호소하거나 날카로운 말이 오가곤 했는데..
유튭 댓글도 그렇고 갤러리도 그렇고 어떤 의견이건 대체로 차분하게 말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음 ㅋㅋㅋ
상대방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인정해주는 느낌 ㅋㅋㅋㅋ 다들 사회의 풍파를 겪고 어른이 되어버린 느낌..?ㅎ
다들 어떻게 하노..ㅋㅋㅋ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양띵을 오래보고 싶어서 하는 말들이라 너무 뭉클해
맞음 분위기 보면 다들 침착하게 조심스럽게 선은 안넘게 잘 말하는것 같음ㅎㅎ
그쵸.... 이제 약간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채팅이나 댓글을 잘 안치게 되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