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cafe.naver.com/minecraftgame/1701058
나름 참신하고 재밌게 잘 만들었다! 고 생각 했는데, 인기는 없는 맵이였음. 그렇지만 아쉽지는 않았던, 만드는 과정이 즐거워서 좋기도 했던 모쿠르 시리즈임.
이 틈을 타서 홍보함, 3탄은 한 20분 정도면 클리어할 수 있으니 심심할 때 즐겨주면 감사드릴게.
https://m.cafe.naver.com/minecraftgame/1677698
1,2탄도 있긴 한데, 어째서인지 요즘은 작동이 안 되더라구. 블럭들 사라져 있고, 수정하려 하면 튕기고 자바 버전 때문인지, 포지 버전 차이인지, 아님 내가 버그 많은 상태에서 출시한 건지...
그래도 1탄은 공갈이란 유튜버게이가 플레이 해서 정말 기뻤던 기억이 나노. 제목이 '세상에서 제일 신기한 맵인 거 같은데 알려지지 않은 점프맵..'
(요즘은 공갈게이 활동 잘 안하는 것 같은데 문제되면 지울게!)
이거 말고도 모드맵 몇번 만든 적 있었음. 무너지는 동굴에서 탈출하는 스토리의 '루프리'라는 맵이라던가, 마갤 맵 공모전을 위해 올린 산타가 되어 NPC 몰래 선물주는 잠입 파쿠르 맵, 황금사과를 찾아서란 옛날 젤다의 전설 느낌의 맵도 만들기도 했었음. 맵 돌아다니고, 도구 하나 얻고, 그 도구로 새로운 길 가고.
만들 때마다 느낀 제일 큰 장벽은 맵이었노. 월드에딧도 복쉘도 모르겠고 @_@.
요즘은 내가 좋은 팀에 들어갔으면 더 좋은 퀄리티로 만들 수 있었을까? 란 생각이 자주 드노. 요즘 현실에서 팀프로젝트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ㅋㅋ
여러 생각이 드는 밤이노. 마붕이들은 어때? 마붕이들은 과거 콘텐츠를 개발한 적 있음? 아쉽거나 즐거웠거나 하는 기억이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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