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핑형 기다리던 10시경.....

갑자기 누가 문을 두드림....

근데 우리집에 올 사람이 없었음 ㅋㅋㅋㅋ

그래서 뭔가 이상해서 문을 여니....

어떤 술마신 아재가 우리집에 대가리 박고 있었음 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가라고 했는데, 나한테 욕 오지게 함 ㅋㅋㅋ

그래서 걍 문 닫고 메이플 하러 감 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밖에 보니 청소 아주머니가 우리집 앞에 화가 난 채로 서있었음.

그래서 왜 그러시냐고 물으니깐.....왜 현관에 오줌 지렸냐고 함.

나 아니라고 해서 아주머니가 cctv돌려보곤 나한테 사과하심 ㅋㅋㅋㅋ

범인은 모두 알 거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