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형 늦을거 알고 있었는데.....그냥 12시에 아직 안 옴 글 쓰고 걍 자다왔는데...
아직까지 안 왔네...???? .....늦을 거 같으면 미리 공지 쓰기로 약속하고선....
공지도 없고.....
아프면....걍 아프다고 공지를 써, 형. 우리도 형 아픈 건 알아.....
못 올 것 같아서 걍 대충 "휴뱅"이라고 하면.....우리도 그냥 그러려니 해.....
계속 다른 게이들은 이 형 원래 이러니깐 참으라곤 하는데, 솔직히 내가 약속을 중요시해서 그런지...
화가 좀 많이 나네....요즘....
그리고....무슨 기출변형도 하네....온다면서 비방으로 오고.....12시 직전에 오고......
후........이 정도면 우디르도 놀라겠어.....
핑맨으로부터 상처 안 받는 법 1 처음부터 기대하지 말자, 기대한 만큼 실망이 큰 법
기대 안하려고 해도....그래도 형을 좋아하니까 기대를 하게 되더라고.....
내가 안 온다고 했잖음
핑맨은 현재 아래 집 공사로 인하여 경찰서까지 같다온것으로 예상되며 공사소음은 상상을 초월할정도 다른때에는 모르겠으나 지금은 이해를 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함
전 늦게 오는 형을 탓하는 건 아님 반복해서 공지없이 노쇼하는 것에 슬픈 거임 보통 못 올 것 같으면 공지라도 남겨주길 바라기에 글을 쓴 거지 상황은 이해되지만 약속을 계속 어기는 형이 조금 원망스러운 거임
그만큼 애정이 있다는거지~ 한잔해
아직도 핑맨을 믿어?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