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적으로 마크에 던전 같은 시스템이 본격적으로 지원되었으면 해.

마인크래프트의 특성상 중후반에는 할만한 컨텐츠가 다 소진되기 때문에

바단전이나 맨션처럼 특이한 지형이 더더욱 많이 만들었으면 싶노.

거기다 이번에 추가된 구리던전보다 정형화된 시스템이 도입되었으면 함.

파티를 맺고 스테이지를 깬다거나 하는 방식으로.

다른 게이들은 어떻게 생각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