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만원이면 마트가서 심부름 받으면계란 20판 하나랑 국간장, 맛소금 큰 거랑 세제 대용량 리필 산 다음에콜라랑 과자, 투게더 사고도 돈이 남았는데지금은 CCTV랑 도난 방지기 때문에 그렇게 못사더라 ㅇㅇ..
님
만원 한장으로 고래등같은 기와집 하나 장만하던 시절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그때 최저임금이 얼마였을까나
1900년대 언젠가(?)엔 1000원이 기와집 한채였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