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일담)
학생은 해당 논문 덕분에 A학점을 받을 수 있었다.
논문의 내용은 원자 폭탄 설계도와 거의 유사하여 비공식적으로 다뤄졌는데, 이러한 사실을 어떻게 알았는지, 파키스탄 대사관에서 그 대학생에게 접촉했던 일이 있었다.
그로 인해 학생은 대학 시절 FBI 조사를 받게 되었으며,
이러한 많은 관심 속에서 물리학도의 길을 접고 반핵운동에 참여하였다.
국회의원 선거에도 도전했지만 두 번 떨어졌다.
현재는 MIT에 다니던 동생과 함께 정치 컨설팅 회사를 차려 성공적으로 지내고 있다.
이게 뭔 ㅋㅋㅋㅋ
능력자네
아니 저게 가능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