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쓰레기로만 보이는 돌가루가 있음.
2차 정제라인인 세척기에서조차 1:1의 비율로 튀어나오는통에 골치가 꽤 아픈녀석이지.
그냥 무작정 버리면 된다지만은... 사실 그러기에는 재활용하면 꽤나 쓸모가 많은 녀석임.
방폭설비에 쓰이는 핵심재료인 친구거든.
출처 : 나무위키-인더스트리얼크래프트2
또한 산업모드가 들어간 모드팩은 모드팩구성하는사람이 따로 컨피그를 건드리지 않았다면
대부분의 블럭들의 방폭 성능이 엄청나게 내려감.
물론 그렇다고 흑요석이 TNT에 굴복할만큼 성능이 내려가고 그러진 않음.
아무런 변화가 없길래 버근가 해서 접근했다가 그대로 골로갔음.
하지만 확실한 방폭성능을 선호하는 유저들(특히 건축가)에게는 이만한 악재도 달리 없지.
석재로 지어진 건물도 고작 tnt시리즈로 초토화가 난다는 이야기니까.
채굴용 폭탄 ITNT(1.12.2 기준임.)
일반 TNT
그래도 다행히 바닐라와 아주 큰 방폭성능차이를 갖는거같진 않다만....
방폭성능을 고려할거면 이런 자잘한 폭탄이 문제가 아님.
원자로랑 크리퍼가 문제지.
이걸 지금 하고있는 월드에서 터트리면서 진행하기엔 후폭풍도 자원도 감당이 안됨...
원자로의 노심용융을 비롯한 사고 발생시 유형이 다행히 엔티티삭제같은게 아니라 단순히 폭발이기도 하고,
모드 내부에서도 방폭설비에 아주 단단히 준비를 해놓았기에 우린 거기에 대비를 할 수 있음.
(그리고 더러운 테러범들에게서도)
방폭성능은 보여드리다시피
가장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CF에서도 TNT따위는 패링쳐버리는 꽤 든든한 내구성을 자랑함.
당연히 크리퍼들에게서도 무사하고.
사실 이놈들이나 단순잡범들에게서 내 기지를 어느정도 지키려면 단순한 CF로도 충분함.
물론 충전된 크리퍼나 킬라퀸또는 원자력사고 마냥 악의로 똘똘뭉친놈 앞에서는 얄짤 없음.
하지만 다행히도 이런놈들에게서도 방어할 수단은 있음.
바로 강화된 CF지.
...이름 참 성의없긴한데 신뢰는 가는친구임. 믿어주셈.
의도찮게 휘말린 좀비의 머리...
단순 파괴 내구성부터가 옵시디언보다 약간 부족할정도의 내구성을 갖고있지만
방폭성능은 옵시디언 이상임.
출처 : 나무위키-인더스트리얼크래프트 2 문서
사서게이들이 설명해 뒀다 시피 만에 하나 있을 원자력사고를 방어하기 위해 있는 블럭이기도 함.
나야 뭐든 손만대면 하도 터져버릇해서 손을 못대고 있지만.... 얘기중에는 9중쯤으로 둘러치면
드라코닉의 사고도 방어가 약간은 된다는 얘기가 있긴함.
아. 제일 중요한 제작을 말 안하고 끝낼뻔했노.
일반 CF는
이렇게 산업모드의 비계(바닐라 안됨.)에 대고 쏘면 비계모양따라 CF가 퍼짐.
아니면 그냥 맨땅에 대고 쏴도 됨.
하지만 어지간하면 비계에 대고 쏘는걸 권장드리고 싶음. 그냥쏘면...
이런식으로 트롤이 될수도 있기 때문이지.
물론 일단 땅속을 메워야 하거나 한다면 그냥 대놓고 막 뿌려도 될...거임 아마.
강화 CF는
이렇게 철제 비계에 대고 쏴버리면 됨.
다만 이렇게 만드는 강화 CF는 일반 CF와는 달리
비계가 반환이 안되니 비계가 소모성이라 생각해야할거같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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