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일부 경찰 부서는 삼성 갤럭시 Z 플립 스마트폰을 바디캠으로 사용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주리 주의 킴블링 주와 인디안 포인트 경찰서에서 시작된 이 파일럿 프로그램은 갤럭시 Z 플립 스마트폰이 경찰의 일상 업무에 도움이 되는지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그 결과, 해당 스마트폰이 소형이어서 경찰 복장에 쉽게 부착할 수 있고, 고품질 카메라와 긴 배터리 수명, 클라우드 스토리지 기능 등으로 인해 실용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


삼성은 Visual Labs와 협력하여 이 스마트폰을 바디캠으로 사용하는 데 필요한 소프트웨어와 기능을 개발했다. 예를 들어, 긴급 상황에서 외부 볼륨 버튼을 눌러 즉시 녹화를 시작할 수 있도록 설정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


이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결과로 인해 다른 경찰 부서에서도 이 스마트폰을 바디캠으로 사용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미국 경찰의 선진적 바디캠 도입이 경찰의 투명성과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아래는 관련 왼 보도